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멤버 빚만 "12억원"…日 특이한 아이돌 그룹 데뷔 ^-^

조회수 : 116
JA 255 Member_53674 2,811,753




일본 최정상 아이돌인 "AKB48"을 패러디해 장년 여성을 타켓으로한 "OJS48(오지상48·おじさん48)"라는 그룹이 생기는 등 특이한 아이돌(?) 그룹을 만들고 있는 일본에서 이번엔 "빚 갚기" 컨셉을 가진 아이돌 그룹을 24일 발표했다.  

일본의 연출가 맥코이 사이토(マッコイ斉藤)가 총감독, 유명 코미디언 오쿠보 카요코(大久保佳代子)가 총괄 이사를 맡아 결성시킨 이 그룹은 500여명이 참가한 오디션을 거쳐 최종 합격한 9명의 채무자(?)를 "더 마가린즈(ザ・マーガリンズ)"라는 팀명으로 데뷔를 발표했다.  

이 그룹의 총 부채는 1억 2770만엔(한화 약 12억9천만원)으로 향후 채무상환을 목표로 그룹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장 큰 채무를 가지고 있는 멤버는 니시다 마키(西田真己·30)로 한화로 약 10억원의 빚을 안고 있다. 


이어 후지와라 아키노(藤原亜紀乃·23) 700만엔, 와나타베 나츠코(渡辺ナツ來·23) 500만엔, 오노 비소(小野美公·24) 400만엔, 미츠 미우(光原みう·23) 300만엔, 요다 오카나미(依田香奈実·29) 300만엔, 키노시타 유리아(木下結愛·20) 300만엔 마리 크리스틴 크라우(독일·22) 220만엔, 타카하시 란(高橋蘭·19) 50만엔 등이 뒤를 이었다.  

유일한 외국인 멤버인 마리 크리스틴 크라우스는 "활발한 활동으로 부모님에게 빌린 유학비용 220만엔을 갚고 일본으로 부모님을 초대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더 마가린즈"는 12월 17일에 데뷔 싱글 "굿바이 빚(グッバイ借金)"을 발매하고 12월 23일에 도쿄 야쿠르트 홀에서 1st라이브 공연을 가진다.  

이 그룹의 매니저는 "그룹 멤버들의 연애 제한은 없을 것이다"라고 전하며 "돈이 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좋습니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733

 

 

 

 

 

원문보기

メンバー借金だけ ¥"12億ウォン¥"…日 珍しいアイドルグループデビュー ^-^




日本最上アイドルである ¥"AKB48¥"をパロディーして長年女性をタケッウロした ¥"OJS48(奥地上48・おじさん48)¥"というグループが生ずるなど珍しいアイドル(?) グループを作っている日本で今度には ¥"借金を返すこと¥" コンセプトを持ったアイドルグループを 24日発表した.  

日本の演出家メックコイSaito(マッコ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