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에 저능 왜구가 많아서 마치 내가 머리가 좋은 사람처럼 느껴지는kkk
KJ혐한 왜구는 머리가 나쁘고 시야가 좁고 증오심에 가득차서 여러가지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없는 것 같다.
단지 한국인을 매도하면 그것으로 좋은 것 뿐.
아무튼 중년 왜구들이니까 좋은 교육을 못받아서 무식한 것은 당연하고..
이해합니다. w
여러가지 학교의 단체 과제를 하면 서로 역할을 분담해서 하는데,
리더쉽이 투철한 사람, PT를 잘 만드는 사람(정리가 능숙한 사람), 아이디어가 좋은 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 발표가 능숙한 사람, 적당히 하는 사람이 있지만
나는 적당히 하는 사람에 속하는kkkkkkk
22년동안 적당히 살아 왔다. w 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