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의 실적 악화가 倭에도 영향···
삼성 쇼크로 히타치 맥셀이 하향, 250 인력 감축 발표
"삼성 쇼크"로 조기 퇴직하다 倭 기업히타치 맥셀은 22일 스마트 폰용 리튬 이온 전지의 수주가 급감하면서 비용 절감 방안으로서 조기 퇴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사원 2500명 중 5%안팎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2015년 3월기 연결 결산 실적 예상에서
본업의 이익을 나타내는 영업 이익 전망을 85억엔에서 51억엔으로 내렸다.
히타치 맥셀은 리튬 이온 전지를 주로 한국 삼성 전자의 고급 스마트 폰 전용으로 공급해 왔다.
그러나, 중국 메이커의 대두 등에 의한 경쟁의 격화로 올
해 들어 삼성의 스마트 폰의 점유율이 급락하는 "삼성 쇼크"
로 불리는 사태가 벌어졌고 그 여파로 전지의 수주가 떨어졌다.
조기 퇴직 대상은 40세 이상의 정규 사원
모집 기간은 11월 말 내년 1월 15일에서 내년 2월 28일 퇴직이 된다. http://www.yomiuri.co.jp/economy/20141022-OYT1T50145.html 삼성의 倭 하청 기업은 괴롭구나 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