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를 "姓奴隸"로 규정한 1996년 유엔 인권 위원회의 "쿠마라스와미 보고서"를 놓고 일본 정부가 보고관인 스리랑카인 쿠마라스와미 씨에게 일부 철회를 요청했다. 뉴욕을 방문한 외무성의 사토지 인권대사가 14일 오전, 쿠마라스와미 씨와 만나 일본정부 생각을 전했다. 이에 쿠마라스와미 씨가 요시다증언은 증거중 하나일 뿐이라며 철회를 거부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141016-00000054-jij-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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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돈으로 피해자를 매수하지마
더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