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고 현지인이 추천해서 먹었던 간장라면
구토를 했던

다음날 오사카의 경관을 보려고 오사카의 타워같은 곳에 갔던
평양같은 풍경에 실망했던

나의 호텔 근처라서 자주 왕래했지만
호객 행위를 하는 놈들이 많다
gay라든지 매춘부가 길거리에서 한국인에 마사지 호객 행위한다

백화점이 많다고 하는 北오사카에 가서 jjokbbari몰골을 구경, 정말로 신기하게 생겼다. 응
호텔까지 걸어온
이후 태풍으로 관광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총평 : 일본인은 소심해서 외국인에 말을 걸지 않는다
호객 행위를 하는 놈들조차 외국인이 걸어오면 시선 회피
흡연을 하고있는 나에게 백인이 걸어와 영어로 라이터를 빌렸다.
이유는 일본인은 보통으로 영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흡연을 하고 있으면 주위로 모인다
이유는 단독 행동을 할 수 없게 길들여진. 소심하니까
상점들은 문을 대다수가 닫은
거리에 활기가 없고 장사가 안되는 것 같다.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주문했더니 정말로 오리지널 햄버거와 콜라를 가져온
이유는 영어를 알아들을 수가 없으므로
황당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