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나면 방사능이 전일본으로 퍼지는게 아닌가?
---------
온타케산 분화 이튿날인 지난 28일 가고시마시에서 집회를 열고 “주민들의 반대 의견을 무시한 재가동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센다이 원전 주변에는 아소산(阿蘇山), 기리시마야마(霧島山) 등 활화산이 가장 많이 몰려 있다”면서 정부의 원전 재가동 정책을 당장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이 지역에서는 활화산인 사쿠라지마(櫻島)가 지난해 8월 분화하는 등 최근까지 화산 활동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