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쥬죠는 지난 일요일 저녁
목동 아쭈리 (애슐리 Ashley) 부페 식당에 가서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었다.
그냥 차려진 메뉴만 골라 먹는 것이 심심할 것 같아
특종 카나디안 라브스타(lobster)를 주문해서 먹었다.
레몬 소스도 뿌려 먹었다.
와인도 주문해서 마셨다.
부인은 행복해 하며 "다음 번에는 아버님, 어머님도 모시고 와서 같이 식사해요" 라고 말했다
쥬쥬죠의 5살 난 아들은 자꾸 칭얼대서 쥬쥬죠는 엄하게 책망했다.
쥬쥬죠는 아메리카노 커피를 3 잔 마셨다.
쥬쥬죠는 지금까지 살던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전세 주고
내년 8월달에 하이페리온으로 이사를 갈 예정이다.
하지만 하이페리온은 한 달 관리비만 50만원이 넘는다는 애기를 듣고 부인은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