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역사 교과서(역사와 사실4)
"몇 주 동안, 독일의 탱크 부대가 폴란드의 땅을 짓밟았다... 독일
국방부대와 나치돌격대가 폴란드를 침공한 이후, 곧바로 그들은 폴란드
인들을 독일의 강제노동을 위해 끌고 갔고, 유대인 게토 내부를 계획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유대인의 학살을 계획적으로 시작했다... 모
든 폴란드의 정치적인 엘리트들은 추방되어야 했다.”
- 일본의 현대사(해설 일본사B 362페이지)
“1941(소화16)년 11월 26일 미국 측의 제안(헐 노트)은 중국으로부터의 전면적 무조건 철퇴, 만주국 · 왕조명정권의 부인, 日獨伊삼국동맹의 실질적 폐기 등, 만주사변 이전의 상태로의 복귀를 요구하는 강경한 것이었기 때문에, 교섭성립은 절망적으로 되었다. 12월 1일의 御前회의는 大米交涉을 불성공으로 판단하여, 美英에 대한 開戰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12월 8일, 일본육군은 영국령 말레이반도에 기습 상륙했으며 일본해군은 하와이 진주만을 기습 공격했다."
- 독일의 교과서는 객관적으로 가해자의 입장과 피해자의 입장을 번갈아가며진실을 향해 나아간다. 일본은 어쩔 수 없이 전쟁했다는 핑계, 변명, 타국에게 책임 전가뿐이다. 당연히 일본의 미래가 어두웠고 이것은 사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