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그런거야
이순재 강부자 밑에 3아들
노주현이 장남
송승환이 둘째
홍요섭이 막내 아들인데
이순재 강부자 할머니 부부가 막내 아들하고 같이 살면서
가족 이야기인데
홍요섭 자녀들은 3명
첫째 큰딸있고
둘째 아들이 조한선으로 나오고 여자친구로는 왕지혜 나옴
여행 다니면서 살겠다는 막내 아들 나오고
송승환네는 딸 한명 나오구
노주현네가 잼있는데 노주현 아들 한명 있었는데 죽었고
아들 죽고 나서 부인마저 죽어버림
그런데 아들이 결혼까지 해서 며느리가 있는데 며느리가 서지혜
그런데 서지혜가 남편 죽고 시아버지랑 5년째 같이 삼
근데 남들은 5년째 시아버지랑 같이 사니까 이 둘 사이를 오해하기도 한대서
이래저래 노주현 다시 다른 여자 찾기를 바래고
그리고 웃긴데 노주현이 술 취하면 침을 뱉는데 웃김
그리고 양희경은 강부자 할머니 동생 그러니까 송승환 홍요섭 노주현한테는 이모가 돼
근데 그 이모가 송승환하고 동갑임...
그리고 임예진은 서지혜 엄마 그리고 남규리도 나오는데 남규리는 서지혜 여동생
이 남규리는 뭔가
홍요섭네 셋째 알바하면서 여행 다니는게 목표라는 막내 아들하고 엮이고 있음
엄밀히 말하면 사돈이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