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북한의 GPS 공격, 언제까지 당하는 대로로 있는 것인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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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북한의 GPS 공격, 언제까지 당하는 대로로 있는 것인가=한국
2016년 04월 04일 10시 33분
중앙 일보
북한이 위성 이용 측위 시스템(GPS) 교란 공격을 4일 연속으로 가고 있다.아직 큰 피해는 없다고 하지만, GPS의 전파 혼신을 발생시키거나 작동이 중단하거나 하는것 같은 일이 있으면 매우 위험한 사태가 될 우려가 있다.
항공기나 어선이 충돌해 큰 인명 피해나 경계를 넘고 북한에 들어가 버리는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북한에 의한 GPS 교란은 여객기나 어선 등 민간 부문까지를 무차별하게 노린 공격으로, 정상 국가의 행위로서는 믿을 수 없는 비열한 테러 행위이며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다.
북한은 지난 달부터 계속 되고 있는 한미 합동군사연습과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에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고, 이번 GPS 교란 공격도 그러한 반감의 표현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국제 제재는 말할 필요도 없이, 유례가 없는 대규모 군사 훈련은 모두 북한이 스스로 부른 것이다.
4번째의 핵실험과 탄도 미사일의 발사 실험, 핵탄두의 소형화 및 대기권재진입 기술을 확보했다고 하는 주장, 신형 로켓포발사등 잇따르는 도발에 대한 우리의 당연하고 필요 불가결한 대응이기 때문이다.
되풀이하여 말하지만, 어떠한 도발도 대한민국은 물론 국제사회의 단호한 제재 의지에 조금의 영향조차 미칠 수 없다.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북한의 경제 사정을 보다 한층 악화시키는 역효과를 낳을 뿐이다.
북한은 누구보다 스스로 자신에게 재난이 되는 핵무장을 과감히 멈추어 하루 이미 구성의있는 대화 의지를 표명해야 한다.그러한 북한을 국제사회가, 누구보다 우선 한국이 양손을 올려 환영하는 것을 조금도 의심할 필요는 없다.
이번 북한의 교란 공격에 대한 군당국의 대응 태도는 지극히 유감이고 신뢰할 수 없다.
북한의 GPS 공격이 시작된 것이 2010년으로, 그 이후 계속해 교란 범위와 강도가 확대하고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군당국은 군용 장비가 안티 방해 전파(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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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説】北朝鮮のGPS攻撃、いつまでやられるがままでいるのか=韓国
【社説】北朝鮮のGPS攻撃、いつまでやられるがままでいるのか=韓国
2016年04月04日10時33分
中央日報
北朝鮮が衛星利用測位システム(GPS)かく乱攻撃を4日連続で行っている。まだ大きな被害はないというが、GPSの電波混信を発生させたり作動が中断したりするようなことがあれば非常に危険な事態となるおそれがある。
航空機や漁船が衝突して大きな人命被害や境界を超えて北朝鮮に入ってしまう事故が起きる可能性がある。
しかも北朝鮮によるGPSかく乱は旅客機や漁船など民間部門までを無差別に狙った攻撃で、正常国家の行為としては信じられない卑劣なテロ行為であり明白な国際法違反だ。
北朝鮮は先月から続いている韓米合同軍事演習と国際社会の強力な制裁に敏感な反応を示していて、今回のGPSかく乱攻撃もそのような反感の表現であることは明らかだ。
だが、国際制裁は言うまでもなく、類例のない大規模な軍事訓練はすべて北朝鮮が自ら招いたものだ。
4回目の核実験と弾道ミサイルの発射実験、核弾頭の小型化および大気圏再進入技術を確保したという主張、新型ロケット砲発射など相次ぐ挑発に対する我々の当然かつ必要不可欠な対応だからだ。
繰り返し述べるが、いかなる挑発も大韓民国はもちろん国際社会の断固たる制裁意志に少しの影響すら及ぼすことはできない。
そうでなくても厳しい北朝鮮の経済事情をより一層悪化させる逆効果を生むだけだ。
北朝鮮は誰よりも自分たち自身に災難となる核武装を思い切って止め、一日もはやく誠意ある対話意志を表明すべきだ。そのような北朝鮮を国際社会が、誰よりもまず韓国が諸手を上げて歓迎することを少しも疑う必要はない。
今回の北朝鮮のかく乱攻撃に対する軍当局の対応態度は極めて残念で信頼できない。
北朝鮮のGPS攻撃が始まったのが2010年で、それ以降継続してかく乱範囲と強度が拡大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軍当局は軍用装備がアンチジャミング(anti-jamming)技術により影響は受けていないと弁解ば/かりを並べ立てている。
多くの漁船がGPS異常で操業を中断するなど、無防備にやられている民間被害は知ったことではないとでも言わんば/かりだ。
特に、GPS攻撃が電力網、金融ネットワーク、移動通信網までかく乱するおそれがあり、個人レベルの局地的かく乱攻撃の可能性もあるにもかかわらずこれに対する対策は皆無といってもよい実情だ。
「甚大な被害が発生すれば応分の代価を払わせる」という国防部の声明も結局、事が起きたあとに対策を講じるというただの虚言に過ぎない。
北朝鮮のかく乱技術がソウルと首都圏に及ぼして大きな被害を受ける時まで待つということではないのか。
北朝鮮の電子戦を一日も早く無力化し、報復できる技術を確保し、国民を安心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
北朝鮮の挑発を強力に糾弾して再発を防止し、軍当局に適切な対応手段の確保を求める義務がある政界も失望が先立つ点では同じだ。
与野党ともに関心事はすべて総選挙に向かっていて自分の党の票計算だけに集中し、本来票を与える有権者の安保不安を解消させる意志は微塵もないように見える。
報道官声明で北朝鮮を非難するふりだけしていても、結局は有権者の冷たい審判を受けることになるという事実を肝に銘じるべきだ。
報道官声明で北朝鮮を非難するふりだけしていても、結局は有権者の冷たい審判を受けることになるという事実を肝に銘じるべきだ。
で、なにしなさい!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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