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계는 얼굴이 크고 쌍꺼풀 없는 작은 눈에 눈썹이 옅고 이목구비가 흐릿하며 턱이 발달하여 넓적한 얼굴인 반면
남방계는 얼굴이 작고 쌍꺼풀 진 큰 눈에 눈썹이 짙고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턱이 작아 갸름한 얼굴이라고?
이 이론은 일본에서 만든 건데 일본인은 다른 동북아시아인 한국인,중국인과는 다르게
백인적 외모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를 하기 위해 만든 유전적 분석도 없이
단순 외형적 특성을 통해 만들어진 헛소리야. 일본인들은 유럽 백인들과 교류를 하면서 부터
백인 컴플렉스가 너무나 심해서 메이지 유신을 하면서 당시 일본의 미개한 모든 문화들을
없애고 백인처럼 되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을 했어. 그러던 중에 등장한 게 바로 일본인 백인 혈통설도 있지.
알고보니 일본인이 백인이었다는 헛소리 이론인데 결국 너무 헛소리여서 묻혀버린 이론이지.
아무튼 위에 설명만 보면 북방계는 일본 우익잡지와 인터뷰를 한 정대세가 떠오르고 남방계는 엠마 왓슨 같은 우월한 백인이 떠오를 거야.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아니라는 것을 오늘 이 글을 통해 말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쓴다.
먼저 동아시아 유전자 지도를 보도록 하자.
참고로 한국인과 몽골인과는 전혀 유전적으로 연관이 없다는 것을 유전자 하플로를 통해 알 수 있어.
다들 몽골이 고려를 칩입 했을 때 한국 여자들이 강.간을 많이 당해서 혼혈이 많이 있지 않을까 착각을 하는데
전쟁 중에 강.간을 당하 더라도 강.간한 여자를 살려두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몽골군은 항복하지 않는 적은 살려두지 않는 게 원칙이었으니 고려가 몽골에 항전하는 동안 강.간당한 후
살아남은 사람은 없다고 볼 수 있지. 소수 몽골 유전자는 있을 거야. 어쨌든 유전적으로 몽골인과 한국인은 전혀 다르다는 건 유전자 하플로 분석을 통해 알 수 있어.
그러니 앞으로 자기가 못생긴 걸 몽골 탓으로 돌리는 게이들은 없었으면 해.
그럼 본격적으로 저 북방계니 남방계니 하는 이론이 얼마나 헛소리인지 알아보자.
먼저 저 이론의 핵심은 일본인은 한국인과 달리 남방계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서구적인 외모를 하고 있다는 게
저 이론의 결론이라고 할 수 있어. 그렇다면 그 남방계란 대체 누구일까?
그 남방계란 바로 일본의 원주민인 죠몬인이야. 그렇다면 죠몬인은 누구일까?
이 그림은 6세기 중국에서 그려진 사신도야.
왼쪽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倭야.
저 신발도 없는 미개한 인종이 바로 일본의 원주민인 죠몬인이야.
한 눈에 봐도 폴리네시안 이라는 걸 알 수 있지.
일본의 바로 아래에 위치한 대만과 필리핀 원주민들도 바로 말레이 혹은 폴리네시안 들이야.
그럼 과연 그런가 필리핀 원주민의 모습을 봐 보자.

사신도의 일본인 모습과 좀 닮은 거 같아?
현재는 대부분 백인과 혼혈이 돼서 순수 폴리네시안은 별로 없어.우리가 잘 아는 마크 헌트나 레이 세포, 더 락 같은 유명한 사모안이나 마오리 족의 사람들은모두 백인과 혼혈이 된 폴리네시안 들이야.참고로 폴리네시안들은 상당히 미개한 인종으로 유명해.지능이 상당히 낮고 폴리네시안에겐 숫자가 없었다고 해.3 이상은 수를 세지 않고 그냥 많다로 표현을 해버리거든.그리고 과거 오세아니아의 폴리네시안들은 종족들 간 수시로 전쟁을 벌였으며전쟁에서 이긴 종족이 진 종족을 잡아 먹었어.인육을 먹는 풍습이 있었던 인종이 바로 미개한 폴리네시안들이야.필리핀 원주민이나 대만 원주민들을 보면 위 사진만으로도 엄청나게 미개하다는 걸 알 수 있지. 현재 일본에는 북쪽 훗카이도에 아이누라는 종족이 살고 있는데이 종족이 바로 폴리네시안이야.다시 말해 이 아이누가 바로 과거 죠몬족이라고 볼 수 있어.똑똑한 한반도 도래인에 수렵 채집생활이나 하던 미개한 죠몬인들이북쪽 훗카이도로 쫓겨난 거지.아이누는 백인과 전혀 관계 없는 미개한 폴리네시안이야.현재도 아이누는 일본 사회에서 차별받고 있는 종족이야.하지만 일본은 일본인 백인혈통을 주장하기 위해전라도 홍어가 조선족 대부분이 경상도라며 허위사실 유포하듯 아이누를 백인으로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어.진짜 백인에게 아이누 복장을 입혀놓고 사진을 찍어 아이누가 백인이라는 개소리까지 하면서 말이지.그럼 여기서 조선 숙종 대(1696년) 일본 훗카이도에 표류했다 돌아온 이지향이란 분이 묘사한 아이누에 대해 알아보자.그들의 모습을 보니, 모두 누른 옷을 입었고, 검푸른 머리칼에 긴 수염에다가 얼굴은 검었다.
우리들은 모두 놀라, 배를 멈추고는 나아가지 않았다. 나는 선인들로 하여금 불러오라는 시늉을
하였다. 그러나 묵묵히 서로 바라다보기만 하였으니, 그들도 이제까지 본 적이 없는 사람들
이어서 이처럼 묵묵히 있는 것이나 아닐까? 그들의 모양을 자세히 살펴보니 실로 일본인들은
아니고, 끝내 무엇들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17세기 조선인의 표류기

위 사진이 바로 이지향이 일본에 갔을때 묘사한 검푸른 머리칼에 긴 수염에다가 검은 얼굴의 아이누 민족이 아니었을까 싶어. 중국 사진도에 나오는 왜인의 모습과도 일치하는 걸 알 수 있지. 폴리네시안이 안와상 융기가 있다고 백인이라고 얘기하는 게이들이 있는데폴리네시안은 진화가 덜 된 인류로 보는 게 더 적합할 거야.


안와상 융기는 고릴라도 있거든. 그럼 폴리네시안이 아닌 다른 아시아 남방계 인종의 특성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이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동남아시아인이라고 보면 돼.이들의 외모적 특성은 대표적으로 코가 짧아.
동남아시아인들의 특징으로 검은 피부와 두꺼운 입술 넓고 하늘을 향해 있는 콧구멍 등도 있겠으나무엇보다 동남아 같은 이미지는 바로 짧은 코와 넓고 하늘을 향해 있는 콧구멍을 들 수 있어.거기다 한국인의 두상이 아시아인종 중 가장 입체적인 데 반해 동남아시아인들은 두상이 전세계에서 가장 납작해.앞 으로는 원빈이나 장동건보고 동남아 스타일이니 하는 헛소리는 하지 말기 바래.차라리 아랍계라면 몰라도 동남아 스타일은 절대 아니니까.동북아시아인과 동남아시아인의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동북 아시아인의 요소를 많이 가진 강동원 사진을 통해 비교해 보자. 잘생긴 거 빼고 특징을 보자는 거다.

강동원
또한 북방계는 쌍꺼풀 없고 남방계는 쌍꺼풀 있다는 것도 헛소리야.사람에 따라 북방계도 쌍꺼풀 있고 남방계도 상꺼풀이 없어.
이게 바로 남방계 모습이야
일본이 그렇게 백인과 닮았다고 착각하는 남방계.
친일 천국 대만은 이 이론을 믿으면서 한국인은 북방계라면서 방송에서 조롱하기까지 했어.
하지만 현실은 대만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대만 사람들 진짜 못생겼어.
일베에도 올라오는 대만 여행기만 봐도 대만가서 이쁜 여자 한 명도 못봤다는 얘기가 공통적으로 쓰여 있지.
하나 같이 코가 하늘을 향해 있는 게 대만 사람의 특징이야. 특히 원주민들이 많이 사는 시골 쪽으로 갈 수록.
피부 하얀 동남아인 들이라 보면 된다.
왜냐면 대만 원주민이 바로 말레이, 필리핀계 동남아 원시인들 이었으니까.
17세기 이전까지
이렇게 살던 사람들이 바로 대만 원주민들이야.
사람 잡아서 제사까지 지내던 사람들이야. 폴리네시안들은 사람 잡아 먹던 종족이고.
폴리네시안 원주민 마을 여행하던 백인이 원주민에게 잡혀 먹힌 사건도 있었지.
아무튼 며칠을 돌아다녀도 이쁜 여자 한 명 만나기 어려운 데가 바로 대만이다.
홍콩도 비슷하고. 싱가폴은 말할 것도 없고.
동남아에서 괜히 한류가 인기있는 게 아니야.
전에 일베에 대만 원주민이 백인이라는 개소리하는 글 올렸던데
원주민이 백인이 아니라 대만은 17세기 청나라에 편입되기 전 40년 간 네델란드 식민지였어.
그때 백인 혼혈된 종족인 거고 백인과는 아무 관계도 없어.
백인이 그렇게 좋으면 인도 파키스탄인도 백인혈통인데 왜 좋아하지 않을까
인도 파키스탄인은 진짜 백인 혈통이 섞였는데?
외모만 안와상 융기 있다고 백인이 아니야.
그렇게 따지면 고릴라도 백인혈통이야.
일본 한번도 가본 적도 없는 놈들이
일본인들은 백인처럼 생겼다는 둥 개소리 해대는데
일본은 유렵과 교역할 때부터 나가사끼 데지마항에 유럽 무역선 오면
여자들이 달려가서 백인 정액 받던 종족 들이다.
지금도 여전히 백인을 선망하기 때문에 혼혈들 TV프로에 출연 많이 시킨다.
우리가 아는 유명한 연예인 스포츠 스타들 중에 백인 혼혈도 엄청 많고.
그것만 보고 일본인은 백인처럼 생겼다는 개소리는 앞으로 안했으면 해.
유전자 하플로 분석만 봐도 일본인은 백인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이제 일본이 만든 북방계니 남방계니 하는 이론이 얼마나 개소리인지 알겠지?
5줄 요약.
1. 일본이 만든 북방계 남방계 얼굴 이론에 따르면 남방계는 작고 갸름한 얼굴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게 특징임.
2. 그래서 일본이 주장하는 그 남방계가 어떤 인종인가 알아봄.
3. 알고보니 그 남방계는 짧고 낮은 코와 넓고 하늘을 향한 콧구멍과 전혀 갸름하지 않은 납작한 두상과 검은 피부와 두꺼운 입술과 낮은 지능의 미개한 인종이었음.
4. 결론적으로 남방계일 수록 못생김. 대만 홍콩 싱가폴이 그 증거. 한국에 동남아 혼혈아들이 지능이 낮고 못생긴 것만 봐도 알 수 있음.
5. 일본은 스스로 백인이 되고자 남방계를 마치 백인처럼 묘사함으로써 자신들이 남방계라 백인처럼 생겼다고 주장 했으나 개소리로 판명남.
* 한국인은 잘 생기고 건장한 민족이다.*
서양인들의 기록에 따르면 대체로 한국인의 외형적 특징은 일단 건장하고 잘 생겼다. 키의 크기나 체력에 있어서 일본인보다 훨씬 우월하고, 중국인과 비슷하거나 우월하다. 우리 민족의 체질적 조건이 아시아 여러 인종 중 단연 돋보였다는 것은 여러 기록에서 확인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서양인들은 왜 이러한 신체 조건을 가진 (게다가 뛰어난 지적 능력까지 갖춘) 민족의 나라가 점차 쇠약해지고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했는가에 대해 궁금해한다. 약간 과장을 했겠지만 마크 트롤로프는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인에 비해 "머리 하나 만큼은" 크다고 하였다. "머리 하나"가 대략 20cm라고 한다면 한국인이 일본인들 보다 키가 얼마나 컸는지 알 만하다.
특히 영국 왕립 지리학회 회원이었던 이사벨라 버드 비숍 여사의 기록은 굉장히 꼼꼼하고 섬세한데 조선을 여행하면서 사람들의 키를 일일이 조사해서 한국인의 평균 신장을 기록했다. 그녀에 따르면 100년 전 쯤 남자의 평균 신장은 163.4cm이고, 여자는 잴 수가 없어 그냥 "작고하고 펑퍼짐하다"라고 썼다. (참고로 1997년 대한민국 남자 평균 신장은 171.3cm였고, 여자는 160.2cm였다.)
새비지의 경우는 한국인을 잘 생긴 민족이라고 규정하면서 얼굴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그리고 최근 맥시멈 코리아 라는 책을 낸 스콧 버거슨은 한국의 여자들이 단지 아름다운데 그치지 않고 화장을 통해 빈틈없이 완벽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다.
한국인은 일본사람들보다는 머리 하나 만큼 키가 크며 건강하고 잘 생겼다
(영국 선교사 Mark Napier Trollope, D. D, [The Church in Corea]1915)
정확하고 빠른 운동에서는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강한 자립심과 자유로운 동작을 보이고 있고, 크기와 강한 점에서 중국인과 비슷하고 일본인보다는 우월하다.
(독일 상인 Ernst Oppert, 조선기행 Reisen nach Korea)
한국인은 참신한 인상을 주었다. 그들은 중국인과도 일본인과도 닮지 않은 반면에 , 그 두 민족보다 훨씬 잘 생겼다. 한국인의 체격은 일본인보다 훨씬 좋다....
한국인들의 일상적 표현은 당혹스러움을 느끼게 할 정도로 활기차다. 얼굴 생김새는 가장 잘 생긴 사람들을 기준으로 보아 힘이나 의지의 강인함보다는 날카로운 지성을 나타낸다. 한국인들은 확실히 잘 생긴 종족이다. 체격도 좋은 편이다. 성인 남자의 평균 신장은 163.4cm이다. 여자의 평균 신장은 확인할 수 없는데, 세상에서 제일 보기 흉한 옷 때문에 그 결점이 과장되는 여자들의 모습은 땅딸만하고 펑퍼짐하다. 남자들은 힘이 매우 세어서 짐꾼들에게 45킬로그램의 짐은 보통이다.
(영국의 여성 여행작가 Isabella Bird Bishop,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 )
나는 주저하지 않고 한국인이 극동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이라고 단정하였다. 키가 크고 강인하고, 힘이 세며, 항상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며 뛰어난 운동 선수를 배출시키고 있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 손기정이라는 한국 젊은 사내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한국인 중에는 아주 잘 생기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사람이 수두룩하다. 한국인은 영화배우로서 일본과 중국 양국에서 모두 수요가 높다.... 지금 헐리우드에 있는 한국인 배우 필립 안 (안창호의 아들)의 얼굴이 더욱 전형적이다. 중국 최고의 인기 영화배우 김찬도 한국인이다. 한국 여인 중에는 우아하고 천사같은 마음씨를 가진 선녀같이 아름다운 아가씨가 수두룩하다.
이렇게 비교적 아름답고, 총명하며, 우수해 보이는 민족이 외형상 확실히 두드러진 점이 없는 작은 일본인에게 복종하고 있다는 것이 생물학적으로는 걸맞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든다. 안짱다리의 짤달막한 일본인 간부가 칼을 거드럭거리며 여러 명의 한국인들에게 거만하게 명령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나는 동행한 선교사에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고 물어 보았다.
"아마도 열등감이 도리어 뛰어난 성취 능력의 원인이 될 수도 있지 않겠어요."하고 그녀는 대답하였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멍청한게 틀림없어요."하고 나는 말했다.
"아니예요, 한국인들은 일본인보다 훨씬 더 총명하지요. 일본인은 이제 겨우 근대적인 군비에서 선두를 달리게 되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나와 있는 선교사들은 진정으로 한국인들을 사랑하며 그들을 찬양했다.
(미국의 작가 NyM Wales [Song Of Ariran] )
전체적으로 볼 때 한국인은 잘 생긴 민족이다. 한국인의 얼굴은 타원형이고 정면에서 볼 때는 대체로 길지만, 옆 모습은 약간 오목하다. 코가 양미간에서 약간 평평하고 콧구멍이 넓기 때문이다.영국화가 Arnold H. Savage-Landor [Corea or chosen])
한국은 슈퍼모델의 나라다. 서양에서 체코 여인들이 가장 아름답다면, 아시아에서는 누구나 알다시피 한국 여인들이 그 영광을 차지한다. 그런데 한국 여인들은 단지 "아름다운" 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완전히 빈틈없이 완벽해지고 싶어한다. 어찌되었건 외지 사람들은 한국 여자들이 그들의 얼굴을 가지고 무슨 짓을 하건 미주알 고주알 따질 권리는 없다. 그건 매우 페미니스트적이지 않다. 화장의 그들의 즐거움이라면, 그들이 그것을 즐기게 내버려두어야 한다.
(스콧 버거슨, 맥시멈 코리아1999)
확언하건대 아시아 여러 민족 중에서 한국인은 가장 잘생기고 신체 조건이 좋은 민족이다. 인종주의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한다면 이 사실은 우리가 크게 자랑해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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