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재벌 1세, 2세들은 자녀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시대의 한국인들은 자녀 10명도 흔한 일이었지요.
그런데, 한국인들은 기업을 자식에게 물려줍니다. 10명에게 한 기업을 물려줄 수 있을까요?
네, 그것의 해답은 있습니다.
한 가지의 주식회사를 여러 계열사로 나누어서, 그 계열사들을 자식들이 물려받는 것이지요.
그런데 자식 중에서는 nut princess와 같이, 무능력한 자식들도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들을 맡기는 것입니다.
즉, 서민들이 자주 하는 자영업들이 재벌들에 의해 침해당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nut princess는 회사의 빌딩에서 coffee 프랜차이즈를 했습니다.
명백히 서민의 업종이지만, 재벌들에 의해 침범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재벌 자식들은 갈수록 늘어납니다.
갈수록 한국의 서민들은 재벌들에게 침범당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