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한국사를 공부하는 학생은 극소수였습니다.
서울대학교에 진학하려고 하는 학생들만 공부를 했기 때문입니다.
(서울대학교에서만 한국사를 필수로 요구했기 때문에)
저는 그 시기에 한국사를 공부했습니다만, 한국사는 극히 모순적이며 이념 교육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교육 제도가 바뀌어서, 전국의 모든 수험생에게 한국사 응시가 필수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반일 이념이 더욱 강화되는 것 같습니다.
역사 교육을 하는 것은 좋지만,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했으면 합니다.
저는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운 것 외에도 따로 공부를 하여 모순을 간파했습니다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