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대지진이 일어난 직후,,,,,
勃起不能과 勃起不能의 거래처 바이어는,,,,,
함께 조선의 명동 royal 호텔에 있었다,,,,
일 관련 이었으므로,,,,,
(大지진 직후 이므로 倭에 소비재가 급격히 필요한 시절),,,
uki에 요청하여 파주에 위치한 어느 공장으로 이동하는 勃起不能,,,
uki 曰 ,,,
금번 倭 대지진은 정말 유감 입니다,,,,
uki는 대지진 직후 倭에 재해 기부를 했습니다,,,,,
勃起不能과 勃起不能의 거래처 바이어는,,,
(倭에) 기부 했습니까 ?? ,,,,,
(당연히 기부를 했을 것 이라는 예상으로 했던 질문)
그러나 갑자기 정적이 흐는 車內 분위기,,,,
(= 그런 것에 기부를 하느냐 ?? 라는 분위기)
자연스럽게 왜인의 민도를 배우게 되는 경험 이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