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땅덩어리에는 국가의 영유권을 가지고 있다. 특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전체 인구를 이동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시리아 난민처럼 전쟁시 유럽국가들이 받아들여줬지만, 이러한 난민을 받아들이는것도 그 국가들에겐 여간 부담이 되는 것이 아니다. 倭에게는 단 한가지 방법이 있다. 지진을 피할 수 있는 단 한가지. 바로 아직 영유권이 불분명한 지역으로 전체 인구를 이동 시키는 것이다. 바로 남극으로 이주하면 될 것이다. 이곳은 비록 춥지만, 지진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곳에 콘크리트 건물을 짓고, 어업도 하면서, 그리고, 비닐 하우스로 농사도 도전해 볼 수 있다. 만약 倭가 전체 인구를 대동하고 남극으로 이주한다면, 그 어떤 나라가 왈가왈부하랴? 상임이사국조차도 뭐라하지 않을것이다. 명분도 충분히 있다. 지진을 피해서, 남극으로 간다. 이것만이 倭가 지진을 피하는 방법이라 생각된다.
펭귄도 허들링을 하면서 생존하는데, 인간이라고 생존 못하라는 법은 없다. 일단 이주하면, 살 궁리는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