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지원은 왜 귀찮은의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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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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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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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처가 은혜를 정말 고맙게 생각하는 것을 목표로 해 맞혀가 빗나가면 화병.
아무래도 담보로 한국측의 주장을 인정하라고 말하는 것이 말인것 같지만 지원되는 측에 하면 아무 관계도 없는 이야기.
상대의 약점에 이용하는 비열을 부끄러워하지 않기는 커녕「배은망덕」부름으로 분노답게는 달갑지 않은 친절도 좋으면 와.
전가 그렇지만 일단은 선의이므로 예의로서의 사의는 말해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역시 한국인은 한국인답게 넷에서 타국의 불행하게 쾌재를 올리고 있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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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支援はなぜ迷惑がられるのか。
支援先が恩に着ることを当てにして当てが外れると火病。
どうも見返りに韓国側の主張を認めろというのが言い分らしいが支援される側にすれば何の関係もない話。
相手の弱みにつけ込む卑劣を恥じないどころか「恩知らず」呼ばわりで逆ギレとあってはありがた迷惑もいいとこ。
おしつけとは言え一応は善意なので礼儀としての謝意は述べても心から感謝してる人はあまりいないだろう。
やはり韓国人は韓国人らしくネットで他国の不幸に快哉を上げていればよろ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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