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중국과 긴밀한 관계에 있지만 중국과 교류하는 사이트는 없다.
일본도 마찬가지다.
KJ클럽이 지금 한국에서는 활동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과거의 NAVER Enjoy japan에서는
한국 사람들이 많이 활동 한 것으로 알고있다.
교류가 아니어도 서로의 자랑과 시기와 질투가 난무 하더라도,
세계적으로 이런 사이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본인 가치관이 일방적인 무시라고 생각 될 수도 있지만, 그것도 결국에는 불안에서 오는 것이다.
한국도 일본에 대한 무관심과 증오가 팽배하지만 내면에는 관심을 갖고 있다.
이런 양국의 관계는 아시아에서 절대없고 이런 사이트도 없다.
아시아를 이끄는 한일 양국이 감정 싸움을 하는것도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서로의 약점을 찌르는 행위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그래도 서로 교류의 끈이라는 KJ가 있기 때문에 한일은 문제 없이 지낼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중국과 북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