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호를 격려하는 시애틀 서비스 감독 (사진출처: 시애틀 구단 SNS)ⓒ 시애틀 매리너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에 완벽하게 적응을 끝낸 것으로 보인다.
이대호와 아오키(피오리아=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타자인 이대호와 아오키 노리치카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시애틀 매리너스 스프링캠프에서 함께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2016.2.24 cany9900@yna.co.kr시애틀 감독도 말하듯이 굉장한 외향적 성격에 장난도 잘 하고 누구하고도
친하게 지내고 배려심도 많고 이해심도 많은 READER감이다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