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의 라이벌로 중국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과연 한국의 라이벌이 될 것 같습니까?
5월 17일 제17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 참가한 브랜딩 전문가 마틴 린드스트롬
"중국은 한국의 경쟁상대조차 되지 못한다"고 말했다
중국인은 아직 “‘브랜딩’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국은 자신감을 갖고 쫓아오는 중국이 아닌,
미국과 유럽을 보고 경쟁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틴 린드스트롬씨는 이미 아시아에 한국의 라이벌은 없습니다
한국의 라이벌은 이제 유럽과 미국이라며
중국은 브랜딩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감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겁니다.
중국에 가서 강의를 하며 오감(五感,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브랜딩, 스토리텔링을 역설해도 중국인들은 로고에만 집중합니다.
‘하트♡ 모양을 보고 사랑을 이야기해도, 그들은 제품에 하트만 있으면 팔린다고 이야기하는 식입니다.”
린드스트롬은 브랜딩 전문가로 중국에서 많은 강연을 했다. 그래도 결국 중국인들은 ‘브랜드=로고’라고 생각한다
한국은 아시아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경쟁자는 미국이나 유럽 국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