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2927043
국민성 닮은 한국과 일본의 山 … 무서운 일본 山, 친근한 한국 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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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취소 var ttsPlayer = new nhn.NewsTTSPlayer({ sOfficeId :"015", sArticleId :"0002927043", sNationText : "ko" }); 기사입력 2013-08-07 17:00 기사원문 2 추천해요 일본에서 거주할 때 등산을 다녔다. 처음엔 도쿄 인근 산을 갔으나 차츰 반경을 넓혀 중부, 북부까지 가곤 했다. 산을 잘 아는 언론사 동료와 함께 다녀 그나마 위험을 줄일 수 있었다.기사 중략. 멀리서 보면 산세가 빼어나고 아름다운 ‘일본山’은 독이 첨가된 맛있는 과일이다. 멋진 겉 모습만 보고 쉽게 달려들었다간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山을 다니면서 양국의 山이 국민성을 참 닯았다고 생각하곤 했다. 일본의 山은 무섭다. 반면 한국의 山은 따뜻하고 친근하다. 중략.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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