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CNN 등 주요 외신은 (2016년7월) 14일(한국시각) 말레이시아[malaysia] 출신의 사진작가 키워 위 룽(27)이 높은 방사능 수치로 일반인의 접근이 차단된 후쿠시마의 "레드존"에 들어가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해 큰 화제라고 보도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26573
사진
http://imgur.com/gallery/KabxJ
일본에서도 이런 뉴스가 보도 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