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자회사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이 미국 뉴욕 증시 상장 대박에 이어 일본 도쿄에서도 쾌거를 불렀다.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NAVER의 자회사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이 미국 뉴욕 증시 상장 대박에 이어 일본 도쿄에서도 주가가 크게 오르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최근 일본에서 라인 월평균 접속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5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라인은 공모가보다 31.7% 오른 4345엔(한화 4만6645원)에 거래를 마쳤다고 블룸버그는 이날 전했다. 종가 기준 라인의 시가총액은 9214억엔에 이르고 한화로 따지면 9조9000억원, 10조원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처럼 성공적 입성 비결은 라인의 일본 인기 덕분으로 풀이된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라인은 최근 일본과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월평균 접속 유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인의 월간 전세계 이용자는 2억1800만명이다. 일본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 이용자가 전체 이용자의 3분의 2를 차지한다.
아울러 올해 IT(정보기술) 기업의 기업 공개가 드물어 반사 이익을 얻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앞서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한 라인은 공모가의 26.6% 웃도는 41.58달러(한화 4만7234원)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72억8000만달러로 한화로 약 8조2500억원 수준이다.
일본인 반응
일본인
JAP 奴가 지탱하는 한국 대기업
일본인
일본인은 정말 기분 나쁜 baka들만 사는 것인지
일본인
한국 기업이라고 젠장
일본인
상장하기 전에는 한국 냄새가 이 정도로 강렬할 줄 몰랐던 거야.
상장하고 보니 역시나 대주주의 대부분이 한국인이였다 w
일본인
형님이시자 IT선진국 한국으로부터 점점 고립해 가는 넷우익
일본인
한국 소프트를 고마워하며 기꺼이 사용하는 일본인
일본인
라인은 일본에서만 인기
일본인
주주들 대부분이 한국인으로 이루어져 있는 한국 기업
일본인
억울하구나.10조원 기업의 탄생이라니...
일본인
시대의 뒤에 남겨져 가는 일본인
위대한 한국인의 힘을 왜 인정하지 않는걸까
일본인
뭐 일본은 이미 LINE이 없으면 성립되지 않을 정도까지 됐으니까.
일본인
LINE을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녀석은 믿지 마라
일본인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도 대한민국에 도저히 이길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다
일본인
이제 자금 조달한 후 겨우 돋아나고 있는 새싹같은 일본 IT 기업을 전부 먹어서
LINE으로 통합시키는 걸까
일본인
포켓몬 GO라면 이길 수 있어
일본인
라이브 도어를 남겨뒀으면 그 개발진이 개발 했을수도 있는데 안타깝다
>>일본인
라이브 도어는 팔릴지 말지의 선택의 기로에 있었을 뿐만 개발한 건 아무것도 없어
네이버 산하에 있으며 LINE에서 운영하는 일본 internet portal site
일본인
KICA의 자금원
일본인
상장되고 한국산 이라는게 밝혀 졌으니까.다른 응용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친구들이 늘었어
>>일본인
대체제가 있는지......
>>>일본인
WHATSAPP으로 선택했어.LINE은 본국의 한국에서 조차 마이너야
일본인
일본인의 90%가 라인을 사용하고 있잖아
일본인
한편 중세 jap land의 중소 기업은 시급 693엔으로 서로 옥신각신하고 있었다
경영자도 근로자도 무능하고 끝난 나라
일본인
또 하나의 한국 문화의 혜택을 받아드리며 일본인으로써 기쁘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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