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추경예산안 발표
정부가 일감이 떨어져 고사 직전에 몰린 조선업계를 위해 관공선, 해경함정, 군함 등
61척을 신규 발주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편성된 11조원의 추가경정예산(추경) 가운데 1000억원을
선박 61척을 신규 발주하는 데 지출한다.
올해 발주예산은 1000억원에 불과하지만 61척을 완성하게 되면 조선업계는
총 1조4000억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재부는 기대하고 있다.
경비함정 9척과 특수정 8척 등 23척도 신규발주되며 해군의 전투력 보강을 위해
군함 4척도 발주된다. 이밖에 순찰선 1척, 조사선 2척, 밀수감시정 1척, 실습선 1척 등이
신규 발주될 예정이다.
이제batch-2의 1번함이 진수되었는데 벌써 batch-3 발주인가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