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wife는 가톨릭....
나는 개신교에 다녔었고..
둘다 기독교에 역사가 깊은 집안이다.
나의 증조할머니는 천주교 박해를 피해 우리 지역으로 도망 왔었으니까..
성당에 다니려고 하는데 신부님이 교리 공부를 하라고 한다.
성경은 다 아는 내용이지만...
교리에 맞게 들어야 겠지..
wife가 성당에는 조금 나이가 들어서 가고싶다고 했지만..
이제 아이도 낳았으니 다녀야 하지 않을까...
가서 한국 토종의 가톨릭의 진수를 느끼며 예수 놀이나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