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한 외톨이 遲進兒가 다른 동네의 힘 센 놈에게 아부하고 奇生해 신형 무기를 만들어 자신의 동네 사람을 협박하고 말을 안 들으면 살인을 일으켜 재산과 땅을 빼앗은 게 100년 전 아시아 유일의 전범국 열도의 모습이다.
당시 러일전쟁은 배 몇 隻 파괴한 게 전부이다. 러시아가 國運을 걸고 싸운 전면전이 아니었다. 러시아는 유럽 戰線에 관심을 쏟았기에 극동아시아에 관심이 별로 없었다. 더구나 러시아 왕조가 공산세력에 의해 몰락하는 단계일 때라서 더욱 러시아는 무力했다. 왜인들은 자랑스럽게 떠들지만 전쟁이라고 할 수조차 없다.
중일전쟁 또한 淸 몰락기에 벌어진 전쟁이었다. 조선도 왕조 몰락기었기에 열도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결론은 당시 無主空山이던 아시아를 열도는 서구의 武力을 모방해서 아주 쉽게 약탈 유린했다. 열도가 강력해서 당한 게 아니라 당시 아시아 전체가 너무나 無力했다.
결론은, 열도는 운이 좋아서 아시아 유일의 전범국 행세를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