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양에 올인한 아베 정권이 2일 300조원에 달하는 천문학적 규모의 경제부양책을 내놓고 아베노믹스 2탄을 쏘아 올렸다.
아베 정권은 이 같은 경기부양책을 "미래로의 투자를 실현하기 위한 경제대책"으로 공식 명명했다.
아베노믹스 2탄의 화살이 "성장"이라는 표적에 맞춰져 있음을 분명히 한 셈이다.
아베 신조 총리는 이날 "수요 확대와 민간 주도의 지속적인 경제성장, 1억(명) 總 활약 사회 실현을 확실히 추진해 나가겠다"며 민간 성장 잠재력을 키우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잃어버린 30년 재탕이군요 KK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