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2016 리우올림픽 ‘가장 스타일이 멋진 유니폼’ 탑 5에 캐나다, 영국, 스웨덴, 미국, 한국 선수단의 유니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포브스>는 한국 선수단복이 다른 나라에 비해 바이러스 예방 기능을 잘 갖췄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다섯 번째로 높은 점수를 줬다. 이 매체는 우선 “남색 블레이저와 흰색 바지가 잘 어우러져 미학적으로 아름답다”고 평가하면서 “한국 선수단복이 무엇보다 지카 바이러스를 포함해 선수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바이러스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됐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선수들에겐 건강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가 한국을 따라 바이러스 예방 기능을 갖춘 선수단복 제작에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디자인은 아름답고, 기능은 우수한 것으로 판명되어 세계 5위 w
올림픽 종합 성적도 세계 5위지만
실력도 유니폼도 세계 top5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