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은 기마 민족의 후손이겠지
말을타고 달리면서 활을 쏘거나 몽둥이로 중국인을 패거나 했습니다.
활로 세계를 정평하는 것은 이상하지 않지만
일본인의 열등감은 굉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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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질
남조선 14위
일본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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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남조선 세계 1위
일본 4위
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members
(진정한 선진국 지수라 할수있는 신흥국 개발 원조국)
17 countries in Europe:
Austria
Belgium
Denmark
Finland
France
Germany
Greece
Ireland
Italy
Luxembourg
Netherlands
Norway
Portugal
Spain
Sweden
Switzerland
United Kingdom
2 countries in Asia:
South Korea
Japan
2 countries in North America:
Canada
United States
2 countries in Oceania:
Australia
New Zealand
Democracy Index
(민주주의 지수)
노르웨이 : 1위
한국 : 20위
일본 : 23위
중국 : 142위
Married with 2 children at 100% of average wage
(자녀를 둔 선진국가 평균임금)
Rank Country 2013
1 Luxembourg 55,387
2 Switzerland 50,817
3 Australia 46,334
4 Norway 46,311
5 Germany 45,687
6 Belgium 43,034
7 United States 42,433
8 South Korea 42,050
9 Ireland 41,459
10 United Kingdom 41,451
11 Japan 40,491
12 Austria 40,011
13 Netherlands 38,804
14 Denmark 37,405
15 Iceland 37,312
16 Sweden 37,092
17 France 36,009
18 Finland 35,546
19 New Zealand 35,503
20 Canada 35,471
21 Spain 32,416
22 Italy 32,200
23 Greece 27,073
24 Israel 26,808
25 Slovenia 26,367
26 Portugal 24,939
27 Czech Republic 23,926
28 Hungary 19,419
29 Estonia 18,908
30 Slovakia 18,718
31 Poland 17,986
32 Chile 15,366
33 Mexico 11,140
출저:위키페디아 선진국
http://en.wikipedia.org/wiki/Developed_country
세계 금융 도시 순위
캐나다 외무부에서 평가한 국가 안전도
http://travel.gc.ca/travelling/advisories
(안전한 여행지)
1등급 Exercise normal security precautions
한국,미국,노르웨이,독일,이탈리아,프랑스,덴마크,네덜란드등
외국인에 대한 범죄는 일반적으로 낮습니다, 어두워진 이후에는 주변을 잘 살피고 혼자 걸어다니는 걸 피하십시오.어두워 진 이후에는 택시 보다는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게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개인 소지품, 여권 및 기타 여행 서류가 항상 안전한지 확인합니다.
(일부 지역을 제외 한 안전한 여행지)
2등급 Exercise normal security precautions; see also regional advisories.
일본,말레이시아,파나마,그루지아,몰도바,알바니아등등
외국인에 대한 범죄율은 낮습니다, 사소한 범죄는 번화가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부적절한 신체 접촉은
출퇴근 시간 만원 지하철, 통근 열차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일본 전역, 특히 도쿄의 롯뽄기, 신주쿠, 시부야와 이케부쿠로 지역에서 외국인은 신용 카드 사기, 성적인 폭행에 마주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제공하는 음료를 주의하고 가능하면 유흥 업소를 방문 할 때 신용 카드를 가져가지 마십시오.사소한 범죄는 특히 관광지, 공항에서 날치기 사고가 발생합니다
보행자의 가방과 귀중품을 잡아 채가는 오토바이 도둑이 많습니다, 혼자 또는 자녀와 함께 산책하는 여성들이 일반적인 대상입니다.
개인 소지품, 여권 및 기타 여행 서류가 항상 안전한지 확인합니다.
Bar 또는 클럽에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절대로 낯선 사람의 음식이나 음료를 가까이 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성폭행 및 강도를 목적으로 약물을 넣을 수 있기에 스낵, 음료, 껌이나 담배를 받을 땐 조심해야
합니다.
(주의가 고도로 필요한 여행지)
3등급 Exercise a high degree of caution
중국,베트남,우간다,태국,짐바브웨등등
소매치기, 지갑 날치기, 휴대폰 및 노트북의 절도와 같은 사소한 범죄가 하루동안 자주 발생합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주요 도시와 관광지에서 이와 같은 범죄들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관광 명소, 무역 박람회, 레스토랑, 커피숍, 인터넷 카페, 시장과 백화점을 포함한 모든 붐비는 지역에서 경계해야 합니다, 많은 돈을 소지하고 다니지 마십시오.
버스와 야간 열차에서 성희롱이 발생합니다, 안전한 장소에 개인 소지품을 보관하고 문을 단단히 잠그십시오.
택시 및 오토바이에 의한 강탈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불특정 중국인과 알 수 없는 장소로의 동행은 삼가하여 주십시오.

▲ 熊野英生·다이이치(第一)생명경제연구소 수석이코노미스트
일본 국민의 1인당 가계소득은 지난 수십년 동안 계속 감소해 왔다.
2009년 소득(248만엔)은 가계소득이 정점을 기록한 2007년(293만엔)에 비해 15% 줄었다.
10년 전인 2009년에 비해서도 10% 감소한 수준이다.

일본의 소득 감소 현상은 주로 어느 계층의 소득 감소에 의해 진행된 것일까? 일본의 세대당 연간 소득 분포〈그래픽1〉를 보면, 지난 10년 사이(2000∼2010년) 가장 현저하게 감소한 세대는 연간 700만엔 이상을 벌던 세대임을 알 수 있다. 반면 소득 분포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다수파 세대는 10년 전 연간 1000만∼1250만엔 세대(2000년)에서 300만∼400만엔 세대(2010년)로 바뀌었다. 결국 일본 사회에서 풍요의 대명사였던 두꺼운 중류 계층의 감소가 일본의 평균 가계소득을 하향 이동시킨 중심 원인인 것이다.
◆동전 하나로 점심을 해결하는 시대
중류 계층 감소의 영향은 소비 경제에 큰 타격을 입히고 있다. 예를 들어 일찍이 격렬하게 경쟁하던 일본의 거대 백화점그룹은 경영 악화로 통합을 선택하고 있고, 지방 백화점은 어쩔 수 없이 점포를 잇달아 폐쇄하고 있다. 음식업계에서도 1990년대 전반까지 융성하던 패밀리레스토랑 체인이 현저히 위축돼 존재감을 잃고, 대신 염가 레스토랑이 시장을 압도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그 결과 요즘 도시 샐러리맨들은 500엔 동전 하나로 쇠고기 덮밥, 파스타, 햄버거 등 무수한 종류의 런치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리고 있다. 경제학적 관점에서 보면, 이 같은 소비의 변용을 "경쟁 메커니즘을 통해 소비자가 싸고 좋은 것을 먹을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할지 모른다. 하지만 고도성장기에 비약하던 일본 경제를 기억하는 세대는 "많은 일본인이 궁핍해지면서 염가 판매의 레스토랑밖에 이용할 수 없게 됐다"고 한숨을 쉴 뿐이다.
◆양극화 논리는 정치적 선전술에 불과
지난 10년 동안 가계의 소득 분포 변화를 두고 많은 일본 정치가들은 "격차 확대"라고 이야기한다. 소수의 부자는 더 부유해지고 그 대가로 다수가 희생돼 소득이 더 줄었다는 양극화의 논리다.
하지만 이런 양극화 사고방식은 현실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 분석으로도 설명되지 않는다. 희생된 사람들의 소득이 모두 부자의 소득으로 돌아갔다면 그동안 일본 국민의 평균 소득은 왜 10~15%나 격감했을까? 일본에서 고소득자가 증가했다고 하지만, 늘어난 숫자는 10년 동안 0.1%에 불과하다.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 돈을 벌고 있을 것"이란 선입관은 주로 불황기에 나타나는 질투의 감각이다. 포퓰리즘은 그 착각을 과장한다. 양극화 논리는 가계의 저소득화를 누군가의 책임으로 돌리고 민중의 불만을 누군가에게 향하게 하려는 정치적 선전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인은 왜 가난해졌나
경제적으로 올바른 해답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 일본 경제가 정체되면서 기업은 중류 소득층에 배분하던 임금을 극단적으로 쥐어짰다. 경기(景氣) 요인이다. 둘째, 중상류 소득 계층이 직장에서 은퇴해 연금 생활자로 전환됐다. 인구 고령화 요인이다.
일본 기업은 1990년대 후반부터 청년층의 신규 고용을 압축한 것과 동시에, 고용한 젊은이들의 임금 수준도 늘리지 않았다. 이 상태가 장기간 계속되면서 젊은이가 중·장년에 이르러도 옛 중·장년이 얻은 것과 같은 수준의 소득을 얻지 못했다. 중류에 대한 기업의 대우가 다음 세대로 이전되지 않음에 따라 근로자의 생애(生涯) 소득이 하향 평준화된 것이다. 이것이 소득 분포의 변화를 야기한 원인이다.
세대당 연간소득 분포〈그래픽1〉를 근로세대와 비(非)근로세대로 나눈 소득 분포〈그래픽2〉를 보면 이런 설명은 보다 설득력을 가진다. 지난 10년 동안 근로세대에서는 연간 700만엔 이상 소득층이 주로 줄었다. 한편 자영업자나 연금 생활자로 구성된 비근로세대는 연간 소득이 300만∼400만엔인 세대가 주로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류 근로자는 줄어들고 중류였던 근로자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은퇴해 저소득층으로 변한 것이다.
◆중류의 번영=국가의 번영
일본에선 대기업에 들어갈 수 없는 젊은이들이 사회에서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커리어 형성의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기업 내부에서도 연장자가 젊은 인재를 육성하는 여유를 찾지 못하고 단기간의 실적을 올리는 일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풍토가 조성됐다. 사회 전체에서도 기회의 평등보다 결과의 평등을 우선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그 결과, 많은 젊은이가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고 한탄한다. "일본 경제의 미래상이 암울하다"는 거창한 이유가 아니다. 근로자로서 성실하게 일해도 자신의 처우가 향상되지 않는다는 현실, 일찍이 일본의 번영을 상징하던 중류가 될 수 없다는 현실을 젊은이들이 실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나라든 중류 계층이 번성하지 않으면, 국가 전체의 경제적 번영을 실현할 수 없다.
[파이낸셜투데이=김남홍 기자] 울산이 2년 연속 직장인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지역에 올랐다.
21일 재벌닷컴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713개 상장사(12월 결산법인)의 본사 기준 소재지별 직원 평균 연봉은 울산 소재 26개 기업이 6881만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다.
울산은 지난해에도 직원 평균 연봉이 7020만원으로 1위였다. 경기(6662만원)와 경북(6396만원), 경남(6134만원), 서울(5855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472개의 상장사가 있는 경기지역은 2012년보다 상장사 수(443개)와 직원 연봉(5235만원) 등이 모두 늘었다.
최하위인 충북은 직원 평균 연봉이 3587만원으로 전국 평균(5959만원)의 60%에 그쳤다.
충북은 2012년 기준 직원 연봉 순위에서도 16개 지역 중 15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정선섭 재벌닷컴 대표는 “울산에는 현대중공업 등 굵직한 제조업 기업이 많다”며 “제조업체들은 대개 고임금 구조여서 직원 평균 연봉이 이처럼 높게 나타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울산에 본사를 둔 주요 상장사는 현대중공업과 삼성정밀화학, 경동도시가스, 현대미포조선, 현대하이스코 등이다.
이 기업들 중 직원 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곳은 삼성정밀화학으로 8400만원이다.
등기임원과 직원 간 연봉 격차가 가장 많이 나는 지역은 서울이었다. 서울 소재 상장사의 등기임원 평균 연봉은 3억2870만원으로 직원 평균 연봉의 5.6배에 달했다.
충북은 임원과 직원 간 연봉 격차 순위에서 2위(5.3배)에 올랐다.
충북 지역의 등기임원 평균 연봉은 1억9002만원으로 그리 높지 않은 수준이었으나 직원 평균 임금이 낮아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는 게 재벌닷컴 측의 설명이다.
충남(세종시 포함)의 임직원 임금 격차가 5.2배였고 부산(5.0배)과 경남(4.8배) 등도 전국 평균치(4.7배)를 웃돌았다.
아시아 우량상장기업 50사, 중국16사, 한국6사, 일본은2사 포브스 포브스 중국어판은 8월29일, 아시아 우량상장기업 50사의 랭킹을 발표했다.랭킹에서는 중국기업의 수가 가장 많지만 중국경제의 감속에 따라 랭킹에도 변화가 일어나도 있다. 아시아 우량상장기업 50사의 랭킹은 매출액과 시가총액이 30억달러(약 3115억엔)
이상의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업적과 장래성을 기준으로 평가되었다. 기사는 중국기업이 랭킹에서 선출된 수가 2012년의 23사에서 13년은 20사로 감소,
14년에는 16사 까지 줄어든것을 소개. 거기다 부동산시장의 불황으로 인해 항상 랭킹에
포하되었던 많은 중국 부동산기업들이 모습을 감췄다고 전했다. 인도에서는 12사가 선출되고 한국에서은 6사가 선출되었다.
한국의 IT기업 네이버는 6년연속으로 선출되었으며, 현대해상화재보험은 해외시장에서의 업무확대가 평가되어 처음으로 선출되었다. 기사에서는"일본은 과거2년간 랭킹에서 1사도 선출되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었다"고 소개하는 한편
올해는 산토리식품 인터네셔널과 유니챔이 선출된것을 보도했다.
2013년7월에 상장한 산토리가 처음으로 선출된 배경으로는 미국의 증류주생산 메이커인 빔 사를
매수한것이 평가되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