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열도 왕이 옛날부터 강력한 권한이 있는 줄 착각하고 있다.
아마도 열도 군국주의 시대 히로히토를 生神으로 만들어 침략 전쟁을 벌인 이유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사실 열도 왕실은 고대부터 有名無實의 집단이다.
왕이지만 강력한 통치 기반이 없었다.
히로히토도 사실 군국주의 정부 총리의 허수아비, 꼭두각시 演技를 강요 당한 피해자이다.
生神으로 演技하면서 침략 전쟁의 상징 노릇을 했다.
히로히토는 언제나 도죠 히데키의 대리 역활을 하며 감옥 같은 왕궁에서 공포에 떨며 지낸 불쌍한 인간이었다.
그래서 1978년 도죠 히데키 등 전범 6인이 야스쿠니에 合祀되자 참배를 단절했다.
그의 아들 아키히토도 야스쿠니에 참배 한 번 가지 않았다.
열도 왕실이 얼마나 전범을 증오하는지 여기서 잘 드러난다.
아키히토가 아베 놈의 군국주의 회귀를 알아채고 자기 아버지처럼 극우 총리의 꼭두각시 演技를 거부하는 의미로 생전에 퇴임 결정을 한 가능성이 거의 99%이다.
다시 한번 말해서, 왜인 놈들은 절대로 왕실에 절대 권력을 주지 않는다.
다만 언제나 존경하는 척 숭배하는 척 거짓 演技를 하면서 왕실을 이용하려고 한다.
이게 바로 이중성의 왜인의 실체이다.
열도는 왕실이 결코 주체가 아니다.
옛날부터 장군, 근대부터 총리가 왕실을 이용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