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납치 테러 계획 포착.
대북소식통에 따르면 지난달 초 리수용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의 방중 귀환 직후 북한 공작조 800여 명이 압록강과 두만강을 건너 단둥, 옌지(延吉) 등지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국가보위부 및 정찰총국 소속의 공작원들은 압록강을 건너 단둥에 300여 명, 두만강 건너 옌지, 훈춘(琿春), 투먼(圖們) 등 연변 자치주에 500명 정도가 넘어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5/0200000000AKR20160725124300083.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