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그리스의 부정 부패로 멸망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한국에 시민 단체 출신에 인간들이나 주장하는 것이고 그리스의 경우는 오히려 관광, 문화, 예술 같은 분야에 투자를 해서 멸망. spain도 멸망 직전에 겨우 살았고 포르투갈도 마찬가지.
둘째. 프랑스, 영국, 독일과 스페인과 그리스와 포르투갈의 산업 분야가 다르니까 프랑스,영국, 독일은 수출은 자동차로 스페인, 그리스, 포르투갈에 하고 놀러가는 것은 스페인, 그리스, 포르투갈에 가니까 EU 경제 구조가 너무 기형으로 변했다는 것. 그래서 3개 나라 모두 그런 구조로 가니까 제조업은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가 독점
셋째. 애초부터 복지 제도라는 것을 실업률을 높이는 복지로 가니까 완전고용이 없는 복지 구조로 전환. 결국 완전 고용이 없고, 복지만 생기니까 정부의 적자는 엄청나게 커졌다는 것. 어느 정도 근로를 통해서 보험 가입도 유지가 되고 연금도 유지가 되고 그러는데, 실업을 양산하는 정책을 계속 계속 계속 만든다는 것. 참고로 실업률을 올리는 것은 소위 대량 해고를 통해서 실업률이 올라가는 자본주의 구조지만 문제는 완전 고용이 없는 가짜 개혁 경제를 택하는 것
시민 단체의 이야기는 틀린 소리고 관광 육성 문화 육성 예술 육성으로 망하고 완전고용이 없는 복지 제도는 경제 이론에서 없는 이론이었으니까 EURO ZONE 위기가 생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