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일본에 가서 놀라는 점 중 몇 가지는
일본 식당이나 가정에서 제공하는 쌀밥의 식감과 풍미가 매우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빵 가게에서 판매하는 빵의 식감이 우수하다는 점에서도 놀란다.
일본의 주택가가 대도시 한복판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막이 감돌 정도로 조용하다는 사실에도 놀란다.
일본인들이 친절하다는 점에서도 칭찬하지만 영어에 매우 약하다는 사실에 놀란다.
심지어는 도쿄대,와세다, 게이오 대학 같은 명문대의 대학생들조차도 아주 단순한 영어를 알아듣거나 구사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놀란다.
(이것은 일본에 단기선교를 떠난 일행으로부터 들은 이야기)
그리고 일본인이 한국인과 같은 황인종의 외모를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