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문방성에서 일본 전국에 살고 있는 유치원생 2천명에게
"독도(다케시마)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는가?"라고 묻는 앙케이트 설문 조사에서
무려 97% 독도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거나 심지어는 독도 자체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으로 조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앙케이트 설문 조사에서 일본 유치원생 약43% 독도의 위치를 모른다고 대답했으며
33,5% 아예 독도 자체가 무엇인지 모른다고 대답했으며 0.5%는 새로나온 과자 이름이라고 대답해
현재 일본 유치원생의 교육현실에 큰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었다
반면에 독도의 위치를 안다고 대답한 유치원생은 3%에 불과했다
특히 오사카지역 유치원생들이 대부분 독도의 위치를 제대로 알고 있는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본 문방성의 스즈키 간타루 과장은 " 이것은 충격이다, 독도는 확실한 일본 영토이며 또한
독도 영유권 분쟁이 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독도의 위치를 모른다는 것은 일본의 교육 현실이
얼마나 낙후되어 있는지 확실히 증명하였고, 한국의 유치원생 87%는 독도의 위치를 제대로
알고 있는 것에 비하면 일본의 유치원생들이 한국의 유치원생 보다 애국심이 없다는 증거라며"
원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역시..
한국의 어린이들의 애국심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