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대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대구는 옛부터 친일적인 지역이였습니다
일제시대 3.1운동때에도 유독 대구 사람들만 참여율이 저조했다고 합니다만
특히 일본이 패망한뒤. 대구 사람들은 일본인 부자집에 들어가
일본인들이 훗날 다시 한국을 병합해서 돌아오면 돌려 주려고
귀중한 보석이나 귀중품을 마구 가져 갔을 만큼 아주 친일적인 곳입니다
그리고
대구에는 일제시대때 일본식으로 지은 건물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계산성당
최근 조사에서
대구 사람들 74%가 일본으로의 병합에 찬성했을 정도로 일본을 좋아 합니다
또한 한국에서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선택한 고등학교가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하듯..
아직도 대구 사람들에게는 일본을 동경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대구 사람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일장기를 펄럭이고 있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