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집에 얹혀 살면서 350여 만원의 정부 보조금으로 생활하는 미혼모의 여자가 체외 수정으로 8 쌍둥이를 낳았다는데...
8 쌍둥이를 낳기 전에도 체외 수정으로 6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던 모양...
돈벌이 수단인지 자녀 욕심이 많은 여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대책 없이 낳다가는 거지 꼴을 면치 못하는데...
여자 보다도 아이들이 불쌍하다...
그런데 포르노 회사에서 이 여자에게 15억 3천만원 정도의 계약금으로 포르노 영화의 출연을 제의했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