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좀 이상하지만..
오늘 이리 저리 놀다가 알게 되었다.
물론 이영애라는 배우는 한국에서 아주 특별한 존재이다. 나이는 좀 ....
중국에서 이런 이야기가 있다. 웹에서 돌아다니는 글.
대장금은 한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문화왜곡을 위해 만든 작품이다..
우와... 난 정말 중국의 요즘의 혐한을 엿볼수 있었다
물론 혐한이라는 것이 그만큼 관심에 대한 반감. 많이 좋아할수록 많이 싫어하는..
솔직히 한국은 중국을 그렇게 싫어하지 않는데, 물론 좋아하는 것도 별로..
그리고 일본에서도 약간의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혹시 아는 지?
대장금은 세계 60여개국으로 수출이 되었고, 지금도 ... 진행중 -_-; 방송중
웃긴 이야기는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부동산 시행사 대표는 "사업 초기 말이 안 통할
때, 대장금 얘기만 꺼내면 모든 게 다 해결됐다"고 한다.
정말 웃기지만 그 만큼 ... 하나의 드라마가 인식을 바꿀수 있구나.. 생각
물론 일본은 만화 사업으로 .. 그리고 av로 (비하하는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