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매일 1회 똥을 했는데 요즘엔 이틀이나 3일에 1회 똥을 하는...
변비인가...
항문에 무리한 힘을 주다보니 피가 나는군...
똥의 모양이 동글동글한 것이 염소 똥 같구나...
나의 항문이 많이 아파하는...
그래서 인타네또로 검색해봤더니 이런 뉴스가 있더군...
사람의 얼굴이 다르듯이 항문 관리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항문의 모양도 달라진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로 변비를 앓는 사람들이 많아서 겉으로 보이는 외모와 달리 항문이 못생긴 사람들이 많다. 오랜 기간 항문질환을 치료해 온 필자의 눈에는 항문이 예쁜 사람이 진짜 미인으로 보인다.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765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