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못하는 게 없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향하는 연예 韓流열풍부터
최고 두뇌스포츠인 바둑과 프로 게임,
축구 야구 농구 배드민튼 배구 핸드볼, 탁구 등의 구기종목은 물론이고
격투기와 올림픽 종목 모든 방면에서 세계와 아시아 정상권이다.
야구는 진짜 한국에서 인기가 없어진지 오래되었다.
고등학교 야구팀이 50개 정도이고, 그나마 지망하는 선수가 없어 위기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고등학교 야구팀 3000개인 열도는 no메달이었는데
한국인의 뛰어난 능력으로 全勝우승을 했다.
이번 WBC도 흥분하는 건 열도와 대만 정도이지
한국 국민은 관심조차 없다.
내년 축구 월드컵에서 4강신화 재현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그런데 열도와 대만은 한국을 라이벌로 생각해 자꾸 싸움을 건다.
한국인으로서 정말 짜증난다.
이번 대회 best를 다하지 않고 있는 한국에게 一生懸命의 비장한 마음으로 자꾸
도발을 한다.
한국인은 정말 관심이 없다. 제발 싸움을 걸지 말고 열도와 대만 너희들끼리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