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구진, 파골세포 새 조절경로 규명
기사입력 2009-03-04 10:27
(서울=연합뉴스) 이화여대 분자생명과학부 이수영(사진) 교수팀은 4일 파골세포 표면 수용체 단백질(RANK)의 말단 특정부위가 파골세포 기능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하나인 "Vav3"와 결합, 파골세포의 형성과 기능을 제어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기초ㆍ임상 연구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임상연구저널(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3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2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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