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어맨W 기반 상하이차 로웨 850, 상하이모터쇼에 등장
중국 상하이자동차(SAIC)의 독자브랜드인 로웨(Roewe)가 쌍용자동차의 최고급 모델 체어맨W를 베이스로 개발한 최고급 모델인 로웨 850이 오는 4월 개막되는 2009 상하이모터쇼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중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CHina Car Times는 최근 상하이자동차의 독자브랜드인 로웨가 쌍용차의 체어맨W를 베이스로 개발한 신형 럭셔리 세단 로웨850을 2009 상하이모터쇼에 출품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로웨850에는 쌍용 체어맨에 탑재된 2800cc급, 3200cc급 엔진과 쌍용차를 거쳐 메르세데스 벤츠로부터 도입된 7단 세미오토트랜스미션이 장착됐으며 장래에는 5000cc급 엔진도 탑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특히, 로웨850 개발에는 쌍용차의 R&D 센터 스텝들이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 차는 쌍용차 체어맨W의 중국 양산형 버전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소개했다.
CHina Car Times는 지난해 말 내년부터 세계시장을 공력하게 될 상하이차 독자브랜드인 로웨(Roewe) 차종을 소개하면서 쌍용 카이런을 리브랜드화한 SUV가 포함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춘장 냄새가 심하네요^^;
쓰레기 쌍용은 아직도 제네시스보다 열등한 쓰레기같은 독일 벤츠 엔진과 벤츠 트랜스미션을 짜장면 집에 모든걸 바치는 쓰레기 중국 자동차회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