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이야기 입니다.
평상시 프리 셋쿠스를 함께 즐겼던 왜녀, "W. Hitomi"와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Hitomi는 갑자기 포크를 내려놓아 "저와 결혼해 주세요"라고 청혼을 했습니다.
나는 스테이크 접시를 왜녀의 얼굴에 강하게 던졌습니다. 그리고....
"아빠와 셋쿠스를 즐기는 여자와 결혼을 허락하는 한국의 부모님은 없어."라고 부드럽게, 뚜렸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Hitomi는 자리에서 급히 벌떡 일어나, "일본 고유의 전통 문화를 인정하지 않는 한국 노년층은 전부 Baka!!!"라고 외쳐, 눈물을 흘리면서 밖으로 뛰어 나갔습니다.
저는 와인을 한모금 마셔, 조용히 눈물을 닦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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