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알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화를 통해 느껴지는 것으로
나이를 추정해보면 이 곳의 일본인들의 평균연령은
40세가 넘을 것으로 추정 된다.
기본적으로 아버지가 아이에게 대화를 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이를 가지고 있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곳의 한국인의 평균연령은 20대 후반 정도라고 생각하지만...
핵가족이 심각한 일본에서 성장기의 아이와 대화가 단절된 부모의 서러움을
KJ의 젊은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대리만족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늘부터 "파파"라고 불러도 됩니까?
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