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서울대 인류학 교수인 강지철 교수는 팬더는 원래 한반도에 살았던 한국 기원의 동물이며
단군의 어머니인 웅녀도 사실은 팬더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강지철 교수는 자신의 논문「팬더의 기원과 웅녀와의 연관성」이라고 라고 제목 된 연구 결과에 의해 전해진 것으로, 우선 팬더가 한국 기원의 동물이라고 주장 되는 이유는,
「음랭조습, 죽엽모성(예는 차갑게 습기찬 장소, 대나무가 우거지는 장소)」이라고 하는 팬더의 생육 환경이 백두산의 백만 년전의 환경과 100% 일치하며 한편 한국의 고고학자가 백두산 부근에서 대량의 팬더의 화석을 발굴했다는 것이 그 증거라고 말했다
또, 팬더의 화석은 백두산 뿐만 아니라 한국(남한)의 동남부, 경상북도에서도 발견되고 있어 이 화석이 홍적기조기(신제삼기의 일)의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고 밟혔다 또한 이 사실로 추측하여 웅녀는 지금까지 알려진대로 단순한 곰이 아니라 팬더일 가능성이 있다고 아울려 말했다 즉, 환웅이 웅녀를 처음 만난것도 백두산이며, 팬더의 최초의 서식지도 백두산이기 때문에 웅녀는 아마 팬더였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즉, 팬더는 한국이 원산이며, 중국의 것은 그 진화상 지류의 하나에 지나지 않으며, 웅녀는 팬더였던 것이다..
웅녀와 어린 단군
아마, 이런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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