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월말기준, 자료: 국제노동기구)
일본에서도 실업자가 급증하면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수도 도쿄 곳곳에는 천막으로 만들어진 노숙자촌이 만들어지고 있다. 히비야공원 내 설치된 "해맞이 노숙자촌"의 경우 갑작스러운 실직으로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수백명을 넘어섰다.
평생고용을 자랑하던 일본의 실업률은 4.5%로 치솟았다.
실직 일본인은 서울에 오세요.. 서울에서는 무료로 실직자에게 음식을 제공해주는
복지단체가 많이 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