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올림픽에서 조선 야구가 활약한 덕분에, 간신히 일본도 진지해졌다.
메이저 리거가 5명이나 일본 대표에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다.
지금까지는 메이저 리거를 낼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
조선의 투수를 철저하게 연구했던 것도 이번이 처음이었다.
조선에서는 연일 NPB의 시합이 방송되어 일본 야구에 대한 정보가 흘러넘치고 있었다.
반대로 일본의 야구 관계자가 조선 야구의 연구를 하는 것은, 한번도 없었다.
조선 야구의 활약으로 처음으로 일본 야구는 진지해졌다.
1군 선수만으로 팀을 구이루었다.
조선 야구의 연구도 했다.
모두, 조선의 덕분이다.
조선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