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 이야기의 내용은 한국의 독립 이후의 이야기이다. 일본과 당시 조선은 같이 연합군과 싸웠으나 일본이 패전을 하자 조선인은 일본인들을 강간하고 학살을 했다. 일본이 이기고 있을 때는 사이좋은 이웃이었던 조선인과 일본인은 일본이 패전하자 적으로 바뀐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무엇이 문제인가? 싸움에 진 개는 죽여야 한다. 일본이 망했으니 일본인들을 학살하고 강간한 것이 왜 잘못인가? 마땅히 일본인들을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빼앗는 것이 옳바르다. 일본이 싸움에 진것을 시점으로 한국은 연합군이 되었다. 연합군의 일원인 한국은 일본인들을 청소하고 그들의 재산을 헌납받은 것이다. 그럼으로써 한국은 연합군이 되었다.
안타깝게도 한국은 당시에 일본인들을 모두 죽이지 않았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아라. 한국은 미래에 일본인들을 청소하기 위해서 재일 조선인들을 일본에 넣어 두었다. 일본이 혼란해지는 때에 다시 일본인들을 모두 강간하고 학살을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