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북한 김정은의 계속되는 무력 도발과 이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이은 대북 강경 발언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식당 주인의 웃픈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반도에 전쟁난다며 도망친 일본인 주방장’이란 제목으로 관련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을 보면 식당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큰 종이에다가 “일본인 셰프가 전쟁난다고 도망갔습니다! 전쟁 끝나면 돌아온답니다”라며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당분간 쉽니다”라고 적었다.

막상이 되면 일본인은 도망가 버린다
오늘의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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