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소 지향의 일본인.
1982년, 작가 이어령
일본에서 선행 발매되어 일본에서 베스트 셀러가 된 책.
내가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일본은 없다]와 같은 비논리적인 일본 비판을 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이책은 상당히 객관적인 시각으로 일본인의 기본적인 인식구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일본인을 비난하기에 앞서 일본인을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출판된지 오래된 서적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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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 지향의 일본인.
1982년, 작가 이어령
일본에서 선행 발매되어 일본에서 베스트 셀러가 된 책.
내가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일본은 없다]와 같은 비논리적인 일본 비판을 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이책은 상당히 객관적인 시각으로 일본인의 기본적인 인식구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일본인을 비난하기에 앞서 일본인을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출판된지 오래된 서적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縮小志向の日本人.
1982年, 作家李御寧
日本で先行 発売されて日本でベストセラーになった本.
私がこの本を初めに見た時 [日本はない]のような非論理的な日本批判を一本ではないか
思ったがこの本はよほど客観的な視覚で日本人の 基本的な認識構造に対して
詳しく 説明されている本だ.
日本人を責めるのに先立って日本人を理解した方が良いだろう.
出版されてから長くなった書籍ではあるが個人的にこの本をお勧め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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