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량 줄이고, 보조금 지원 받아”… 빈약한 급식에 ‘분통’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지난 20일 “효고현 히메지 市에 위치한 한 사립 어린이 집에서 빈약한 급식을 제공해 부모들이 분통을 터뜨렸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식판에는 어른 기준으로 한 숟가락 분량의 쌀밥 한 덩이와 먹다 남은 듯한 반찬 두 가지가 담겨 있다. 한눈에 봐도 상당히 적어보이는 양이다.
뿐만이 아니다. 정부 보조금을 더 받기 위보육 교사 인원도 3명이나 늘려서 교육 당국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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