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자꾸 더 강하지도 와 강하고
가성 울리는 아픔의 탑
다른 꼭대기에 매달려
떨리고 있는 것은 「어느 분」
버리고 싶어도 버려지지 않아 작은 아파 끝내고 있었던
그 녀석을 쭉, 끝나 온 한 개눈의 상자에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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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 더 강하지도 와 강하고
가성 울리는 아픔의 탑
다른 꼭대기에 매달려
떨리고 있는 것은 「어느 분」
버리고 싶어도 버려지지 않아 작은 아파 끝내고 있었던
그 녀석을 쭉, 끝나 온 한 개눈의 상자에 거듭했다
どんどん もっと強く もっと強く
歌声響く 痛みの塔
其の天辺にしがみついて
震えてるのは「どちら様」
捨てたくても捨てられなくて 小さな痛みしまってた
そいつをずっと、仕舞って来た 一個目の箱に重ね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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